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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80건)
공정한 인사 시장의지에 달렸다
오는 11월 2개의 구청신설을 앞두고 있는 안산시가 인사를 어떻게 할지가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안산시 공무원직장협의회는 공무원 인사관리 제도에 대한 공정한 인사관리를 주장하는 등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
  |  2002-09-1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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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均人보다 못한 지도층의 도덕성
바로 엊그제 겨레의 애도 속에 장례를 치룬 코미디황제 이주일씨가 한때 정치에 뛰어들었을 적에 「글쎄?」했던 이들은 『코미디 많이 배웠다』며 국회를 뒤로 하는 그의 모습에 또 한번 환호했었다. 그가 말한대로 코미디가 ...
  |  2002-09-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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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극복에 안산시민이 앞장서자
집중호우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초대형 태풍 루사로 인해 전국이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전국의 철도와 도로 등 교통망이 마비돼 복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게 됐으며 전화와 수도 전기까지 끊겨 큰 고통을 겪고 있...
  |  2002-09-0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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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단 예우 다시 생각하자
안산시립합창단이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린 세계합창제에 참가해 주옥같은 연주를 선보여 전 세계 음악인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번 합창제야말로 전 세계의 지휘자들이 참가하는 가장 권위있는 행...
  |  2002-08-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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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에 선 나무도 하늘을 향해 자라건만…
어느덧 찜통 여름의 끝자락에 섰다. 풀벌레들의 애잔한 가을맞이 合奏를 듣고 있노라니 머잖아 『오매!단풍 들겠네』라는 감탄사가 지천에서 터질 것만 같은 계절의 변화가 피부에 닿고 있어 한껏 상쾌하다. 불현듯이 계절에 ...
  |  2002-08-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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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집이 있는 마을
시인의 집이 있는 마을은 어떻게 생겼을까. 태백산맥이 낙동강을 끼고 내려오다가 두 가지가 되면서 한가지는 도산서원(陶山書院) 주산인 영지산이 되고 또 한가지는 활체(弓體)같은 한로연산 앞으로 활줄같이 흐른 곳 그 속...
  |  2002-08-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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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기준이 명확한 인사를 기대한다
10월 새구청 개청을 앞두고 내달께 민선3기 들어 첫 대규모 인사이동이 예상되면서 현재 안산시 공무원들의 최대관심은 인사기준과 원칙에 쏠려있다.이른바 「정실인사」로 대표되는 무원칙과 무소신에서 벗어나 지방화시대 경쟁...
  |  2002-08-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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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의 기쁨 태극기를 달자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오! 필승 코리아! 붉은악마의 파도 그리고 태극기의 물결 너와 내가 따로 없었다. 서로가 부둥켜안았다. 태극기를 흔들고 혹은 몸에 두르고 거리를 떼지어 행진했다. 달리는 차창을 열고 대형 태극...
  |  2002-08-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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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새모습에 거는 기대
6월 지방선거를 계기로 새롭게 출범한 제4대 안산시의회는 그간 3대때까지와는 다른 나름의 개혁적 모습으로 새삼 활력이 넘쳐 보인다. 다소 미진하긴 했지만 시의장 선출과정에서 「정견발표를 통한 경선제」를 처음 도입한 ...
  |  2002-08-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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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진짜 벌거벗은「나」를 보자!
바야흐로 들끓는 피서철에 맞춰 대대적인 휴가철이다. 누구다 덩달아 야!떠나고 싶단다. 매년 고생바가지였건만 쪽빛나라 그곳에 가면 시간조차 멈춰버린다고 애타게 동경하며 또 저마다 그렇게 믿는다. 신앙보다 강렬하다. 모...
  |  2002-07-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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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에 바란다
제4대 안산시의회가 의장단 선출을 마무리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했지만 첫 출발은 실망스럽다. 역대 의회와 비교할 때 달라진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을 볼 수가 없다. 단순히 감투가 뭐길래? 라고 넘겨버리고 싶지만 아쉬움은 ...
  |  2002-07-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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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좀더 순수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오래간만에 모처럼 친구들과 어울려 등산길에 올랐다. 겨울동안에 앙상하던 나뭇가지에는 잎들이 무성하게 우거져 하늘을 가렸고 싱그러운 녹음의 내음이 몸 속으로 스며드는 것 같다.어느 친구가 문득 말했다. 『사람도 나무같...
  |  2002-07-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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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명칭 재심사해야
시가 구명칭을 동부지역은 상록구 서부지역은 별망구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구청명칭에 반대하는 여론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어감이 좋지 않다는 의견에서부터 역사성이 없다는 주장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  2002-07-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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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없는『순수한 미끼』는 없는 것일까?
사람들은 「미끼」하면 얼른 낚시를 떠올리며 연관시켜 그 먹이를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대낮같은 불빛 속에서 미끼없이 낚시로만 낚아올리는 밤의 오징어 잡이가 있는가 하면 낚시없이 미끼로만 낚아채는 개도둑의 지혜(?)도...
  |  2002-07-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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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대비 철저한 대책 세우자
제5호 태풍 「라마순」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 일부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초 예상했던 위력은 발휘하지 못했지만 인명피해와 함께 많은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경기 인천지역에는 큰 피해 없이 지나갔다...
  |  2002-07-0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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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의 약속
그것은 약속이었다. 이 감격을 영원히 간직하자는 진홍빛 약속 그 약속을 우리 민족에게 남겨 주고 한달동안 온 국민의 오감을 사로잡았던 월드컵 축제는 끝났다. 축제는 끝났지만 약속은 남았다. 이 약속은 선언으로부터 시...
  |  2002-07-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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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집력 한데 모으자
우리 축구팀이 지난 한달 간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공동 개최된 월드컵에서 꿈에도 그리던 16강을 훌쩍 넘어 4강까지 오르는 기적을 일궈냈다. 이 성적이야말로 우리 축구 사상 전무후무한 일로 우리 태극전사들의 투혼과 정...
  |  2002-07-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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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선거운동 더이상 안된다
6.13 지방선거가 막을 내린 요즘 사회 안팎은 공무원이 투표행위에 직.간접으로 개입하는 이른바 '공무원 선거운동'에 대한 논란으로 시끄럽다.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도 안산시 공무원 상당수가 선거운동에 나섰다는 ...
강형민 기자  |  2002-06-2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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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의 리더십과 시장당선자에게 바라는것
한·일 월드컵에서 꿈의 4강을 이루던 날 천지는 진동했다. 광장에서 거리에서 아파트에서 TV를 통해 경기를 지켜보던 4천 7백만 국민들은 감격에 겨워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혹은 흔들면서 꽹과리...
  |  2002-06-2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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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선거와 월드컵 진짜 고추 매운맛 알았으렸다
6.13지방선거 결과 「당지지」에 있어 한나라당 52% 민주당 29% 자민련이 2.5%에 그쳐 민주노동당에 뒤진 지각변동은 다가오는 대선정국 전망에 적잖이 소용돌이를 예상케 한다. 특히 전례없이 수도권 민심이 135...
  |  2002-06-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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