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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5건)
알고 보면 이유가 있다
어느 평온한 아침, 서둘러 집을 나서서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얼마 뒤,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고, 한눈에 봐도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한...
안산신문  |  2020-11-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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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은 없다
작년까지 라는 TV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방송국에 출입했습니다. 방송국에 가서 PD들 및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해보면서,...
안산신문  |  2020-11-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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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태산
몇 주 전, 앞에 “walking”이란 글씨가 새겨진 파란 티를 입고 걸으신 분들을 보셨는지요? 지난 10월 중순에 있었던 에 참여하여...
안산신문  |  2020-10-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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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으면 행복해진다
필자가 요즈음 시간 날 때 보려는 TV 프로그램 중 하나가 바로 토요일에 하는 ‘백파더’입니다. 백종원 씨가 요리 재료 하나를 선정해서...
안산신문  |  2020-10-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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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세상을 사는 법
미국의 ‘캐빈’이라고 하는 은행원이 공원에 놀러갑니다. 이 공원은 10달러(약 1만 2천원)만 내면 다이아몬드를 캐게 해주는 소위 ‘채...
안산신문  |  2020-10-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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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존 퀸’이라는 21살 된 미국 청년이 있습니다. 그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외계인인가 생각합니다. 하얀 피부에, 귀와 코가 없이 대머리...
안산신문  |  2020-09-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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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우침과 인내
농구를 좋아하는 분에게, 떠올리고 싶지 않은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강동희 전 프로농구 감독입니다. 그는 우리나라 농구의 전설적인 선수...
안산신문  |  2020-09-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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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기회이다
태풍이 또 왔습니다.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한 2020년! 그러나 올해는 어떤 의미에서든, IMF 시대 이후로 절대로 잊지 못할 한 해가...
안산신문  |  2020-09-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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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버텨야 합니다.
얼마 전, 물론 전국이 아직 거리두기 2단계의 공포에 휩싸이기 전에 한 지인 가정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장례식장에 가기 부담스...
안산신문  |  2020-08-2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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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중헌디
지금 우리나라 사정이 급하다보니 다른 나라를 볼 기회가 없는데, 오늘은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모리셔스’라는 나...
안산신문  |  2020-08-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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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함께’ 해야 합니다
태풍 뉴스로 온 나라가 긴장하던 어느 날, pc를 켜고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한 클래식 공연을 온라인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녹화된...
안산신문  |  2020-08-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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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보라
필자랑 친하면서, 연세가 좀 있는,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시골교회에 이 목사님이 부임합니다. 이 시골은 높은 산 위에 있는...
안산신문  |  2020-07-2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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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에 있는 이야기
오늘도 멜론을 보면 많은 신곡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 노래 중 대부분은 며칠 있다가 사라집니다. 그러나 때로는 나오고 얼마 안 되어서 ...
안산신문  |  2020-07-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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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배려가 먼저다
안산이 떨고 있습니다. 한 유치원에서 일어난 대장균 식중독 사건으로 벌벌 떨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투석 치료를 받는 원생들도 나왔고...
안산신문  |  2020-07-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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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릴 작은 관심만 있으면 된다
TV를 틀어봅니다. 음악 프로그램을 보니 사랑 노래가 많이 나옵니다. 옛날에도 그랬는데, 지금도 여전히 사랑을 구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안산신문  |  2020-07-0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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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건드리지 말 것
한 주인공이 실종된 형의 소식을 듣습니다. 그래서 그는 형이 그동안 숨어 지냈다는 낡은 아파트를 찾아가는데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집...
안산신문  |  2020-06-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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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필요한 세상
끝날 것 같았던 사태가 끝나지 않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려나 기대했는데, 또다시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확진자가 ...
안산신문  |  2020-06-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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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이 가지고 온 행복
“오늘도 같은 시각. 어김없이 집을 나서야만 함을 알리는 알람이 울립니다. 하지만 오늘은 뭔가 다릅니다. 달라도 ‘사뭇’ 다름이 느껴집...
안산신문  |  2020-06-0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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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함께 노를 젓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움츠러든 마음을 풀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안산천으로 나왔습니다. 한참을 걷다가 잠깐 쉬어가기 위해 벤치에 앉아 안...
안산신문  |  2020-05-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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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은 금물이다
유방과 항우가 중국의 패권을 놓고 싸우던 때인 주전 205년, 유방의 충신이던 한신이 3만 명을 이끌고 옆에 있던 ‘조나라’로 갑니다....
안산신문  |  2020-05-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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