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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60건)
개인정보
컴퓨터사회가 일반화 된 지 벌써 수십년이 지났다. 초창기 천리안 등 전화유선 등으로 활용했던 컴퓨터는 이제는 인터넷으로 발달되면서 넘치는 정보를 받아 볼 수 있게 됐다.컴퓨터시대의 본격화로 부작용도 속출됐다. 바로 ...
박현석 기자  |  2018-05-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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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더 내고도 행복해하는 국민
많은 전문가들이 스웨덴을 ‘복지 천국’이라고 말한다. 스웨덴뿐만 아니라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들이 높은 GDP와 국민 행복도를 보여주는 것을 근거로 지구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들이라고 애기하는...
안산신문  |  2018-05-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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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것은 뒤로 하고
고속도로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문득 옆을 보는데, 저 멀리 논에서 기계를 몰면서 모내기를 하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24절기를 찾아보니, 모내기가 시작된다는 소만(小滿)이 지났습니다.꽃이 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
안산신문  |  2018-05-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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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지원조직
안산에는 전국 최초의 중간지원조직인 안산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있다. 200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마을에 기반을 둔 공동체를 만들어 내고 지역의 자원을 찾아 활용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일에...
안산신문  |  2018-05-2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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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설계도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1999년 6월 14일 이전 출생자인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선거권을 갖는다.이번 선거로 뽑힌 선출직공직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안산...
여종승 기자  |  2018-05-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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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패권주의
패권주의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강력한 군사력에 의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강대국의 제국주의적 대외정책을 중국이 비난하면서 나온 용어로 원래 패권이란 무력으로 천하를 다스리는 자의 권력이라는 뜻이다.패권이나 패권주의는...
안산신문  |  2018-05-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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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복지와 세금
정치인들에게 복지를 늘리는 것과 세금증세 문제는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 중 하나다. 특히 한 나라를 이끄는 위정자에게는 큰 고민거리다. 사회안전망과 국민의 행복도를 높이기 위한 필수정책이 복지다.복지를 제대로 하려면 ...
안산신문  |  2018-05-1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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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부터
5월은 기념일들이 참 많습니다. 특별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을 챙겨야 하는 기념일들이 많습니다.그래서 많은 분들은 5월을 귀찮게 생각합니다. 또한 어린이에게, 어버이...
안산신문  |  2018-05-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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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역량강화가 중요하다
지방분권, 주민자치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리고 부러운 사례들이 생길 정도로 점점 주민들의 의식은 높아지고 수준도 크게 향상됐다. 주민들이 모여 공방을 만들어 다양한 물건을 생산하여 나누기도 하고, 동네 목공소를 만...
안산신문  |  2018-05-1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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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언어
“말과 글은 머리에만 남겨지는 게 아닙니다. 가슴에도 새겨집니다. 마음 깊숙이 꽂힌 언어는 지지 않는 꽃입니다. 우린 그 꽃을 바라보며 위안을 얻기도 합니다.”언론인 출신 전업 작가가 출간한 ‘언어의 온도’ 서문 앞...
여종승 기자  |  2018-05-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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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후보들 추모공원 해결책 내놔라
말 많고 탈 많았던 더불어민주당 시장 경선이 윤화섭 후보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애초부터 윤 후보는 도의원을 사직하고 일찍부터 시장 경선에 힘을 기울였다.이왕길·민병권 예비후보로 ‘원팀’을 구성해 제종길 현 시장의 기...
박현석 기자  |  2018-05-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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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와 게으름의 상관관계
많은 사람들이 복지는 인간을 나태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기초생활수급이나 실업수당 등이 일 안해도 보장된다면 인간들이 굳이 일하기 위해서 애쓸 필요가 있겠냐는 것이다. 그래서 복지수준이 높아져 우리들의 삶이...
안산신문  |  2018-05-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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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초기화가 필요합니다
현대인에게 스마트폰은 일상입니다. 아침에 눈뜰 때부터 취침할 때까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폰을 사용합니다. 모바일 시장조사 업체의 통계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은 하루 평균 3시간씩 스마트폰을 이용합니다.스마트폰...
안산신문  |  2018-05-0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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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민주주의
현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지방분권이 포함돼 있다. 중앙에 8 대 2로 집중되어 있는 권한을 지방과 주민에게 6 대 4까지 이양해 준다는 것이다.여기에는 재정적인 것과 제도적인 것이 포함되어 있다. 지역마다 특색...
안산신문  |  2018-05-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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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연임시장 없다
‘징크스는 깨지기 위해 있는 것이다.’ 어느 날 아침 출근길에 SBS 라디오방송이 매일 아침 오전 7시부터 10까지 진행되는 이숙영의 러브FM에서 들은 말이다. 안산은 지방자치기 시작된 1995년 이후 초대 민선시장...
여종승 기자  |  2018-05-0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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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경선룰
안산에서 가장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시장 후보의 경선발표가 지난 4월 26일 있었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제종길 현 시장을 비롯해 윤화섭 전 도의원, 민병권 전 참안산사람들 상임대표와 3...
박현석 기자  |  2018-05-0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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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장과 고복지의 두 마리 토끼
국민들의 복지 수준은 최고이면서, 높은 경제 성장을 이루는 나라. 이것이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나라가 아닐까? 높은 복지 수준을 유지하려면 그만큼 국가 재정이 소요되니까 성장의 발목을 잡을까봐 우려하는 사람이 많다...
안산신문  |  2018-05-0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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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웃으면
‘아기 게와 엄마 게’라는 이솝우화가 있습니다. 아기 게 찍찍이가 엄마와 함께 바닷가에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엄마 게가 시장에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이 게가 같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엄마 게와 아기 게는...
안산신문  |  2018-05-0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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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정치를 꿈꾸다
줄탁동시(啐啄同機)라는 말이 있다. 병아리가 알을 깨기 위해 껍질을 쪼아대기 시작하면 어미 닭이 밖에서 깨지기 쉬운 곳을 골라 쪼아댄다. 병아리의 힘만으로 세상에 나오기 어렵고 알을 깨지 않으면 생명을 ...
안산신문  |  2018-05-0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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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의 사명선언문
우리는 흔히 인생을 살면서 맡은 임무를 ‘사명(使命)’이라고 부른다. 사명은 삶의 목적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이런 사명에 대해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비전과 구분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인생의 방향키라고 ...
여종승 기자  |  2018-05-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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