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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9건)
결국 ‘함께’ 해야 합니다
태풍 뉴스로 온 나라가 긴장하던 어느 날, pc를 켜고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한 클래식 공연을 온라인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녹화된...
안산신문  |  2020-08-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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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보라
필자랑 친하면서, 연세가 좀 있는,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시골교회에 이 목사님이 부임합니다. 이 시골은 높은 산 위에 있는...
안산신문  |  2020-07-2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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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에 있는 이야기
오늘도 멜론을 보면 많은 신곡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 노래 중 대부분은 며칠 있다가 사라집니다. 그러나 때로는 나오고 얼마 안 되어서 ...
안산신문  |  2020-07-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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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배려가 먼저다
안산이 떨고 있습니다. 한 유치원에서 일어난 대장균 식중독 사건으로 벌벌 떨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투석 치료를 받는 원생들도 나왔고...
안산신문  |  2020-07-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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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릴 작은 관심만 있으면 된다
TV를 틀어봅니다. 음악 프로그램을 보니 사랑 노래가 많이 나옵니다. 옛날에도 그랬는데, 지금도 여전히 사랑을 구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안산신문  |  2020-07-0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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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건드리지 말 것
한 주인공이 실종된 형의 소식을 듣습니다. 그래서 그는 형이 그동안 숨어 지냈다는 낡은 아파트를 찾아가는데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집...
안산신문  |  2020-06-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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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필요한 세상
끝날 것 같았던 사태가 끝나지 않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려나 기대했는데, 또다시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확진자가 ...
안산신문  |  2020-06-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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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이 가지고 온 행복
“오늘도 같은 시각. 어김없이 집을 나서야만 함을 알리는 알람이 울립니다. 하지만 오늘은 뭔가 다릅니다. 달라도 ‘사뭇’ 다름이 느껴집...
안산신문  |  2020-06-0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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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함께 노를 젓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움츠러든 마음을 풀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안산천으로 나왔습니다. 한참을 걷다가 잠깐 쉬어가기 위해 벤치에 앉아 안...
안산신문  |  2020-05-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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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은 금물이다
유방과 항우가 중국의 패권을 놓고 싸우던 때인 주전 205년, 유방의 충신이던 한신이 3만 명을 이끌고 옆에 있던 ‘조나라’로 갑니다....
안산신문  |  2020-05-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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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음이냐 용납이냐
중화요리 식당에 가면, 크게 두 가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먼저 ‘짜장면을 먹을 것인가? 짬뽕을 먹을 것인가?’의 문제를 고민해야 합니다...
안산신문  |  2020-05-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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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체로 아름답다
봄이 왔습니다. 코로나 19도 사계절의 법칙을 뒤집을 수 없었습니다. 죽은 것만 같았던 자리들에 따뜻한 기운이 닿자 생명이 돋아납니다....
안산신문  |  2020-04-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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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주세요
요즘과 같이 밖에 나가는 것이 힘든 시기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와 아빠’들입니다. 경험해보신 분들은...
안산신문  |  2020-04-0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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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중요하다
우리나라 부산에 있는 영도대교나 영국 런던의 ‘타워 브릿지’처럼, 배가 지나갈 때 들어 올려졌다가, 배가 완전히 지나가면 다시 연결되는...
안산신문  |  2020-04-0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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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뒤에서 되찾아야 할 것
오늘도 약국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거친 생각을 감출 수 없는 불안한 숨소리, ‘어쩔 수 없이 나왔지만, 이렇게 가까이 줄 ...
안산신문  |  2020-03-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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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성패를 가른다
다들 한 번씩 개인 메신저나 미디어 등을 통해 유명인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이나 알맹이 없는 의혹을 접해본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최...
안산신문  |  2020-03-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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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의 거품에서 벗어나세요
일어나면 코로나 확진자 수부터 먼저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코로나 블루(Corona Blue)’라는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안산신문  |  2020-03-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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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혀라 또 부딪혀라
여섯 살 난 소녀 ‘박타이’는 아프가니스탄의 한 마을에서 살고 있습니다. 소녀에게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학교에 가는 ...
안산신문  |  2020-03-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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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이 전부는 아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전래동화 중에 ‘효녀 심청’이 있습니다. 산 높고 물 맑은 마을에 앞을 보지 못하는 ‘심봉사’가 살았습니다. 심봉사에게...
안산신문  |  2020-02-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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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지 말자
어느 날 밤, 한 환경미화원이 갑작스러운 충돌에 결국 숨졌습니다. 한 자동차에 치인 뒤 17m나 튕겨져 나간 그는 머리를 크게 다칩니다...
안산신문  |  2020-02-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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