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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건)
B급 며느리 /
도서관 신간코너에서 시선을 사로잡아 대충 훑다가 깊이 공감되어 단숨에 읽어버린 책 《B급 며느리》를 소개한다. 이 책은 결혼 후 내 뜻...
안산신문  |  2019-03-1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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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가는 기분
누구나 편의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을 것이다. 학생들이 학원에 가기 전 간단히 저녁을 해결하거나, 회사원들이 점심 한 끼를 가볍게...
안산신문  |  2019-03-0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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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보는 바보
책만 보는 바보저자 안소영은 조선후기 실학자 이덕무가 쓴 짧은 자서전 을 읽고 그에게 빠져든다. 집에서 책이나 읽고 스스로 간서치라 하...
안산신문  |  2019-02-2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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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사람
‘수줍음을 뒤로 하고 활짝 폈다가 꽃비를 내리고 꽃무덤이 된다.’ 일본 고승은 벚꽃에 빗대어 인생사의 허무함을 표현했다. 사회적으로 끝...
안산신문  |  2019-02-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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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제목은 섬인데 표지에 보이는 것은 높이 쌓인 장벽뿐이다. 섬 주변을 유유히 날아다니는 그 흔한 새들과 파도가 부딪치는 바위, 어부들...
안산신문  |  2019-02-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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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몬스터 <김주욱/온하루>
핑크 몬스터 누구나 손쉽게 예술과 접할 수 있는 요즘, 근사한 화가의 작품 앞에서 남모를 허탈함을 느껴본 적 없는 사람이 있을까? 그림...
안산신문  |  2019-01-3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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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들여지는 것에 반대한다/<이창준/위즈덤하우스>
나는 길들여지는 것에 반대한다/저자는 이 책을 1, 2부로 나누고 1부 자아를 잃고 거짓이 되어가는 삶에서,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살아...
안산신문  |  2019-01-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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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우리는 상대적으로 감성이 메말라 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어쩌면 점점 더 빨라...
안산신문  |  2019-01-1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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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그일
사랑한다는 그 일 아동문학가이면서 칼럼니스트, 수필가인 저자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도와주고 사랑한다는 뜻의 아이조아(兒理助&라는 아호...
안산신문  |  2019-01-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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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쏘시개 <아멜리 노통브/열린책들>
불쏘시개 초판 표지가 책의 주제를 잘 설명해준다. 전쟁으로 불행한 밖의 공간과 대비적으로 커다란 샹들리에가 있는 화려한 내부 공간에서...
안산신문  |  2018-12-2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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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치유력
프랑스인 저자 패트리스 부샤르동은 우리에게 나무와 인간에 관한 고매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
안산신문  |  2018-12-1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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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라 날다
파울라 날다 초란 드르벵카, 국민서관우리에게는 좀 낯선 크로아티아 출신의 작가 초란 드로뱅카가 쓴 동화책이다. 그는 이 동화책으로 스위...
안산신문  |  2018-12-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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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와타나베 이타루/더 숲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
안산신문  |  2018-12-0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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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놀이, 그 여자 그 남자의
김진애 /반비 최소은 (중앙도서관 시민서평단) 알록달록한 표지의 그림들과 제목 ‘집놀이’가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드는 책이다. 작가는 결...
안산신문  |  2018-11-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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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인간 강명숙 (중앙도서관 시민서평단)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변모하면서 우리나라의 가족형태도 빠른 변화를 겪게 되었다. 가족이 경제적인...
안산신문  |  2018-11-2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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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늑대의 파수꾼 <김은진/창비>
푸른 늑대의 파수꾼 정애란 (중앙도서관 시민서평단)타임머신이 관심의 초점이던 시절이 있었다. ‘백투더퓨처’ 같은 영화가 인기를 끌던 ...
안산신문  |  2018-11-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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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위에 할머니
<미라 로베/별숲>
사과나무 위에 할머니 박승연 (중앙도서관 시민서평단)어른들의 꽉 막힌 마음을 녹게 만드는 아이들의 따뜻한 상상력의 힘.“아이들이 하면...
안산신문  |  2018-11-0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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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 조정래, 해냄출판사
태백산맥 / 조정래, 해냄출판사 박청환 (중앙도서관 시민서평단)“아빠, 우리 벌교 가볼까?” 내가 《태백산맥》을 읽는 동안 아들은 어린...
안산신문  |  2018-10-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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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애하는 적
(허지웅, 문학동네)빨간 문을 연다. 젊은 작가의 열정만큼 강렬한. 그가 말하는 나의 친애하는 적은 누구일까 궁금했다. 사람과 사람 사...
안산신문  |  2018-10-2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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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수영장 / 안녕달, 창비
재난에 가까운 무더위가 장기간 계속 되었던 2018년 여름은 위대했다. 우리나라 기상관측 기록을 갱신하며 모두를 힘들게 했다. 무더위에...
안산신문  |  2018-10-1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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