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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재경부차관 평화의집 방문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2.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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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재정경제부 차관이 18일 평화의 집(원장 임득선)을 방문하고 무의탁 노인과 정신지체장애인들을 위로했다.



이차관은 이날 임득선 원장으로부터 시설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장애인과 무의탁노인들이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모습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면서 향후 사회복지법인을 추진중인 평화의 집 운영방향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차관은 평화의 집 내부를 둘러본 뒤 정신지체장애어린이와 무의탁노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건강을 기원하기도 했다.



이차관은 『몸과 마음이 비록 불편하고 생활도 넉넉하진 않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으로 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있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지난해 2월엔 이헌재 당시 재정경제부 장관이 평화의 집을 직접 찾기도 했다.



본오동에 위치한 평화의 집은 현재 정신지체장애인과 무의탁노인 등 40여명이 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있다.

<강형민기자 khm@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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