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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 방지시설 설치자금 융자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2.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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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을 환경지키기 원년의 해로 선포한 안산시는 5일 관내 소재 대기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를 대상으로 방지시설 설치자금 융자계획을 공고했다.

융자 목표액은 총 100억원으로 매년 일정액을 기금으로 출연해 조성하고 융자한도는 업체당 5억원까지다.

융자금리는 연리 3% 융자기간은 7년으로 2년거치 5년 균등분활 상환 조건이다.

융자대상은 공고일 현재 관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제11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해 대기오염방지시설(변경포함)을 설치하고자 하는자와 동법 제1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해 공동방지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자 이다.

또 대기환경보전법 제15조의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측정기를 설치하고자 하는자 및 대기환경보전법 제28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휘발성유기화합물질의 배출을 억제 또는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자 등이다.

그러나 융자대상 시설을 기 설치 완료하고 가동중인 업체 융자대상시설을 다른 지원기관으로부터 융자를 받아 시행중이거나 추천을 받은 업체 금융기관의 신용정보 교환 및 관리규약에 의거 신용불량 업체는 제외된다.

특히 융자승인을 받은 업체는 승인 후 3개월 이내에 공사착공을 해야하며 기한내에 이행하지 못할 경우와 제출된 신청서류에 허위사실이 있는 경우 융자승인 후 1년이내에 은행에서 최초 인출하지 아니할 경우에는 융자가 취소된다.(문의: 환경보호과 481-2241)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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