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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담배소비세 246억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2.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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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담배인삼공사 서경기지점이 지난해 담배소비세로 안산시와 광명시 시흥시에 납부한 금액은 총 505억2천3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교육세는 안산시에 98억5천700만원 광명시 43억5천200만원 시흥시 59억6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경기지점이 지난해 판매한 담배 총 판매액 1천43억2천만원의 67.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서경기지점이 지난해 담배소비세로 안산시에 납부한 금액은 246억4천300만원으로 3개시 가운데 제일 많은 금액이며 시흥시 148억9천900만원 광명시 108억8천1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담배 한 갑당 4원인 4억3천500만원이 폐기물 부담금으로 환경부에 납부했으며 한 갑당 2원인 2억1천700만원을 국민건강기금으로 보건복지부에 납부하는 등 자치단체 재정과 교육재정은 물론 국가자원의 재활용촉진 및 국민건강보호를 위한 기금으로 활용했다고 서경기지점은 밝혔다.

<장기준기자 gijun@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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