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산뉴스 사회
선부동 마사회 이전검토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2.16 15:03
  • 댓글 0
선부동에 소재한 한국마사회 안산지점으로 인해 이 일대가 불법주차 문제 등 교통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과 관련해 박성규 시장이 마사회를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시장은 지난 7일 선부1동사무소에서 열린 2001년도 시정설명회에서 주민들이 이 일대에 대한 교통혼잡 문제 해결을 요구하자 이전을 권유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장은 또 마사회 이익금의 일부 또는 시 세입일부를 마사회로 인해 불편을 겪고있는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타당한 의견으로 받아들이고 환원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시장은 버스노선 조정과 관련 2개의 버스노선을 조정하겠다고 밝혔으며 공단사거리 고가도로 설치와 관련해서는 그 지역에 고가도로가 건립돼서는 안된다고 밝히고 지하도를 건설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장기준기자 khm@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