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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공대 3기 최고경영지도자과정 수료식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2.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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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공과대학 사회교육원 제3기 최고경영지도자과정 수료식이 17일 개최됐다.

김광철 성진파이프공업(주) 대표 이상진 노사정위원회 과장 등 61명이 이날 3기 과정을 수료했다.



김광철 성진파이프공업(주) 대표 등 9명은 최고영예상을 받았고 최재복 윤영상공사 대표와 이명세 대경통신 대표는 우수논문상을 이상진 노사정위원회 과장 신충식 동일자동차매매단지(주) 회장 등 3명은 공공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 99년 3월부터 매년 1년 과정으로 개설된 이 대학 최고경영지도자과정은 지금까지 1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는데 글로벌시대를 살아가는 경영인들에게 한국경제의 전반적인 상황을 비롯해 지역경제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안산은 물론 경인지역 경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덕재 안산공대 사회교육원 원장은 "현대사회의 급속한 변화와 다양한 정보에 대처하기 위한 경영인 사고의 전환을 돕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형민 기자>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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