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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4대1 도의원 2.7대1 시의원 2.4대1 경쟁률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2.05.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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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안산시장 자리를 놓고 송진섭 한나라당 안산을지구당 위원장과 박성규 현시장 이명호 자민련 을지구당 위원장 박명훈 시의원 등 4명이 격돌한다.



또 광역의원은 4선거구에 11명이 등록을 마쳐 평균 2.7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22명을 뽑는 기초의원은 53명이 최종 등록해 평균 2.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9일 마감된 6.1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결과 시장후보로는 당초 출마가 거론되던 김선필씨를 제외한 4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쳐 4대1의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광역의원은 제1 3 4선거구가 각각 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2선거구는 두 후보간에 피할 수 없는 한판승부를 벌이게 됐다.



기초의원은 전체 22개 선거구 가운데 일동 사2동 본오1동 등 9곳이 3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나머지 선거구는 2대1의 박빙승부를 펼치게 됐다. 이번 선거 후보자 중 최고령자는 올해 시장에 출마한 박성규 현시장(만65세) 최연소자는 사1동 기초의원에 도전한 전준호 현시원(만34세)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기도지사 후보로는 한나라당 손학규 후보와 민주당 진념 후보 민주노동당 김준기후보 등 3명이 격돌을 벌인다.

<강형민 기자 khm@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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