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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지원센터 2일 개소사회적 기업 모델 개발, 육성·지원
  • 김형욱 기자
  • 승인 2012.09.2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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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 기업 모델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육성·지원을 위한 ‘안산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가 다음달 2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사회적 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수익창출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업으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나, 인식 부족과 컨설팅, 판로개척 등의 어려움으로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사회적 기업을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컨설팅, 사회적 기업가 양성교육, 다문화 모델 개발 등 지역에 맞는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통한 역량 있는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해 생산품 판로 지원과 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 8월말 현재 시에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 기업 9곳과 도 지정 예비 사회적 기업 9곳, 자체육성기업 6곳 등 총 24개의 사회적 기업이 사회서비스를 동반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김형욱 기자  hyung@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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