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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의, 이강석국장 취임안산 경제 발전 최선 노력
  • 김형욱 기자
  • 승인 2012.10.0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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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석 국장
안산상공회의소(회장 한우삼)는 4일 회의실에서 이강석(사진) 사무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국장은 안산시 주민생활지원국장, 도시건설국장, 산원지원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달 단원구 구청장을 끝으로 37년의 공직 생활을 마감했다.

한 회장은 “안산 경제 발전을 위한 역동적인 상공회의소 활동에 적임자로 판단했다"며 "지난 40여 년 동안 안산시의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공직 경험이 안산상공회의소와 회원사의 발전에 큰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회원사의 발전이 곧 안산 경제의 발전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의 공직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사무국 직원들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역동적인 조직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며 이 같은 역동성이 회원사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로 전해질 수 있도록 합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신임 국장은 앞으로 3년 동안 안산상공회의소 사무국을 이끌게 된다.

김형욱 기자  hyung@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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