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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대상 숨은 일꾼 7명 선정송순복,이광원,김민숙,남미혜,이한진,한갑수,김복식 수상영예
  • 장기준 기자
  • 승인 2012.12.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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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문사는 제16회 안산상록대상에 공직, 지역경제 등 6개 부문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12월14일 오후3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공직부문은 안산시청 여성가족과 송순복(50) 여성정책계장으로 27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했으며 성폭력 및 가정폭력, 성매매, 아동학대 예방에도 앞장섰다. 공직부문 수상자인 안산상록경찰서 이광원 부청문관은 강도 높은 감찰활동과 공직자 청렴도 행상을 위한 청렴마일리지 인센티브 시스템 구축 등 반부패 척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다해왔다.

30년 동안 교직에 봉사하면서 학생들의 인성교육 및 학업성취를 위해 다양한 학업증진 프로그램을 개발, 학력우수교로 탈바꿈시킨 원곡중학교 김민숙(52) 교감이 교육대상을 받는다.

근로대상을 수상한 (주)조은커뮤니케이션 남미혜(39) 대리는 작업장내 산재한 위험요소와 작업장 환경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쾌적한 작업환경조성에 기여했다.

올해 첫 시상하는 의정대상은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한갑수(45) 위원장으로 주민과 약속한 공약을 100% 실천하는 등 동료간 화합과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경영대상을 수상한 반월농협 이한진(70) 조합장은 농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농업인의 지위향상과 지역우수농산물 판로개척, 지역민 평생교육 활성화, 조합권 권익항상에 최선을 다해왔다. 안산시 새마을회 김복식(54) 회장은 더불어 잘사는 복지공동체 형성과 새마을운동 조직육성, 새마을사업 활성화를 위해 혼신을 노력을 다하며 새마을의 위상을 격상시킨 공로로 사회봉사대상을 받는다.

한편 안산상록대상은 본사가 제정한 상으로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행운의 열쇠(5돈)을 부상으로 수여하며 시상식은 12월 14일 오후 3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장기준 기자  gijun@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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