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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경인지역본부 원곡초 후원내복 401벌, 양말 810개 전달. 안산시와 협약
  • 장기준 기자
  • 승인 2012.12.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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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경인지역본부(본부장 박성수)는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사회공헌활동으로 안산시(외국인주민센터 소장 전재구), 원곡초등학교(교장 임영택)와 3자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가스공사 경인지역본부는 안산시 원곡초등학교내 일반아동과 다문화 아동들에게『따뜻한 겨울 보내기』일환으로 아동 내복 401벌과 양말 810개(약508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한국가스공사 경인지역본부는 사회공헌활동에 따른 기부금으로 다른 때보다 추위가 빨리 다가온 2012년 겨울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따뜻한 사랑의 내복과 양말을 아동들에게 후원해 체감온도도 높이고, 겨울 에너지 사용 절감을 이끌어 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이날 「따뜻한 겨울보내기」행사를 주관한 한국가스공사 경인지역본부 박성수 본부장은 “12월초부터 일찍 다가온 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아동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 경인지역본부를 통해 기탁된 내복과 양말은 원곡초등학교 재학생 401명에게 전달돼 방학 전 아동들에게 12월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해져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장기준 기자  gijun@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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