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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장기 축구대회 월피광덕팀 우승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3.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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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연합회장기 축구대회가 25일 최종 결승전을 끝으로 열전 3주간의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최종 결승에서 지역장년부에 출전한 월피 광덕팀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며 전영석 감독과 안영호 선수가 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역청년부 결승에서는 부곡팀이 차지해 윤형철 감독과 유재원 선수가 감독상과 선수상을 받았으며 직장부는 몰렉스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감독상은 신현범씨 최우수선수상은 심정진 선수가 받았다.



직장부 구장우승은 몰렉스 상록운수 아남전자 남양공업이 차지했고 지역장년부 구장우승은 고잔축구회 중앙축구회 월피광덕팀이 영광을 안았다.

지역청년부 구장팀은 안산축구회를 비롯 백호축구회 부곡축구회 푸른솔축구회 월성축구회가 차지했다.

<장기준기자 gijun@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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