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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작가회 첫 창작전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3.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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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 한울림작가회(회장 박종식)가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8일간 올림픽기념관 전시실에서 첫 창립작품전을 연다. 안산신문사와 한빛방송 안산문화원이 후원하는 이번 '한울림창작전'에선 한울림 회원 18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한울림회는 지난해 12월 발족했으며 현재 안산과 서울 등 전국에서 활동중인 서양화가 30여명이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종식 회장은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편협된 시론을 뛰어넘어 회원 모두가 뼈를 깍는 아픔으로 역사에 부끄럽지 않는 작품을 남기기 위해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울림작가회:(031)480-5894 <강형민 기자 khm@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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