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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기념관 건립된다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4.0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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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의 선구자로서 지난 98년 문화관광부에 의해 5월의 문화인물로 지정된 성호 이익선생의 기념관이 건립된다.



성호 이익선생의 실사구시 정신의 사상적 무대였던 안산시는 선생의 고귀한 뜻을 계승발전 시키기 위해 기념관을 건립키로 하고 4월3일 오후2시 건립장소인 안산시 이동 615번지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건립되는 기념관은 대지면적 9246㎡(2802평) 건축면적 914.91㎡(227평) 연면적 1481.61㎡(448평)규모의 지하1층 지상2층으로 건립되고 39억3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난 3월12일 착공 2002년 3월30일 준공된다.



한편 이날 기공식에는 박성규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선호 의장 도·시의원 문화예술단체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장기준기자 gijun@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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