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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동, 일일 손자·손녀 되어드리기 프로그램 진행장수섬마을 만들기사업 일환, 동 직원과 100세 이상 어르신의 2:1 결연
  • 이현경 기자
  • 승인 2017.06.1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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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동은 대부도 관내 100세 이상 어르신과 동 직원간의 일일 손자·손녀 되어드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동 시책사업인 대부도 장수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대부도 관내에 100세 이상 어르신인 임옥임, 길병숙, 최명순님과 동 직원 2명이 100세 이상 어르신과 2:1로 결연을 맺고 일일 손자·손녀가 되어 드리는 프로그램이다.
 
직원들은 마을 통장님과 함께 처음으로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해 동에서 준비한 장수기원 복수초 뱃지와 구청에서 후원한 단원 청려장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아름다운 보물섬 대부도에서 이제는 장수섬마을 대부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앞으로도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현경 기자  mypimg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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