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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목 위원장, 폭우지역 돌며 방지책 논의
  • 우리안산넷
  • 승인 2017.08.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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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목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 최근 이어진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재발 방지책을 논의하는 발 빠른 대처로 주목받고 있다.

홍 문복위원장은 시청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들과 상록구 부곡동 74-43 일대를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사후 조치를 최근 당부했다.

이날 찾은 부곡동 75-43 일원은 지대가 낮은데다 배수구가 두 곳 뿐이라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자 서해안 고속도로 교각에서 내려오는 빗물과 수인로 양방향에서 흘러내리는 빗물이 고여 인근 식당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홍 위원장은 피해 주민 의견을 듣고 현장을 면밀히 살핀 뒤 구청에 배수구 입구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도록 조치하고 장기적으로 추가 배수구를 설치하는 방안을 상하수도사업소와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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