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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의원, 민주교육·지원 필요하다
  • 우리안산넷
  • 승인 2017.08.0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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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국회의원(안산단원을·한국당)은 성숙된 민주의식을 뒷받침하기 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민주시민교육과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국회의원 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최근 열린 ‘민주정치교육의 제도화와 사회적 합의를 위한 선결과제’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 세미나에 “소속정당과 진영논리를 넘어 여러 정당 국회의원들이 민주시민교육의 제도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는 것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수준이다. 4.19 혁명과 5.18 민주화운동 등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는 아픔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민주주의에 대한 갈망과 피나는 노력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민주주의 제도 자체만으로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담보할 수 없다. 성숙된 민주의식이 뒷받침되어야만 민주주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민주시민교육과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는 자유한국당 박순자 의원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바른정당 황영철 의원,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과 공동으로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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