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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수·서지연 안산시청 선수,
세계 펜싱선수권대회 사브르 여자단체전‘은메달’
  • 우리안산넷
  • 승인 2017.08.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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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윤지수·서지연 선수가 금년도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윤지수와 서지연 선수는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진행 중인 올해 ‘세계펜싱선수권대회’에 김지연, 황선아 선수와 함께 국가대표로 참가해 26일 세계랭킹 1위인 이탈리아를 상대로 결승전을 겨뤄 아쉽게 석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펜싱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메달을 따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윤지수·서지연 선수는 지난해 리우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참가하며 안산시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준데 이어 여자 사브르 종목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기쁨을 안겼다.

한편, 안산시는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을 운영하며 여자 사브르 종목을 집중 육성하고 있고 현재 4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돼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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