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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근로자복지관 찾아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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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8.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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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가 4통 현장의 날을 맞아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한 안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이민근 의장을 비롯 유화, 홍순목, 송바우나, 성준모, 박은경 의원과 시청 일자리정책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동행했다. 시의회가 민생 현안의 해결사 역할을 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현장의 날을 맞아 복지관 운영 시간에 맞춰 저녁 7시부터 2시간 넘게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 의원들은 이날 간담회 건의사항 중 정보화교육실 컴퓨터 등 복지관 교육 시설의 노후 문제는 빠르면 올해 추경 예산이나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직원 처우 개선이나 복지관 주차장 협소, 대강당 방음처리, 시설내 어린이집 이전도 시청 담당 부서와 협의해 해결책을 찾아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민근 의장은 “근로자종합복지관 방문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들으려는 의회의 노력이다.

이번 근로자복지관 방문은 서로가 이해를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안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은 한국노총 안산지역본부가 위탁·운영하는 근로자 종합복지시설로 19개 근로자자격증과정과 28개 직업능력·사회문화과정 등 총 47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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