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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노선버스업종 특례적용 제외” 노력 다짐
  • 우리안산넷
  • 승인 2017.08.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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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안산단원을당협위원장)이 장시간 운전에 따른 근로자들의 건강권을 위해 노선버스업종 특례적용 제외로 연속 휴게시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한국노총 산하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의 장시간 운전 철폐를 위한 전국단위노조 대표자 결의대회에 참석해 최근 이같이 말했다. 임 의원은 “노선버스운전기사의 운행이 1일 18시간씩 일하는 격일제 근무가 주를 이뤄 과로의 원인이 되고 있다.

근로기준법 제59조의 근로시간과 휴게시간에 대한 특례업종은 1961년 최초로 규정된 후 현재까지 유지돼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버스업계의 만성적 인력난과 최저임금인상, 버스요금 인상유예 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준공영제를 통한 버스업종의 특례제도 적용 제외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을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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