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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국악원, 오는 8일 정기공연 열린다
  • 안현준 기자
  • 승인 2017.11.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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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국악원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천년의 안산 안산의 숨’을 주제로 정기공연을 갖는다.

네 번째 정기공연은 2003년 이후 전수자가 없어 완전히 맥이 끊어진 신길동 농요 ‘논매는 양산도’와 ‘얼럴럴 상사디야’가 이은미 안산국악원장과 제자들에 의해 재연된다.

정기공연 1부는 ‘안산의 명인명창’ 황미혜(한국무용)씨와 사단법인 국악협회 안산시지부 회원, 풍물마당 터주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국악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2부 ‘안산별곡’은 안산국악예술단을 비롯 안산은빛국악예술단(단원구노인복지관), 안산어린이국악예술단, 다문화어린이합창단(원곡초교)과 함께 지역적인 특색을 국악음악극으로 무대화 시켜 선보인다.
안산국악원의 이번 정기공연은 경기문화재단 후원으로 전석 무료다.(문의 031.403.4812). <안현준 기자>

안현준 기자  rancid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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