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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중, 자유학기 진로탐색활동 꽃피워
  • 여종승 기자
  • 승인 2017.11.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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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중학교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체험 중심 자유학기 학습활동으로 학부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상현중은 금년 자유학기 활동의 일환으로 16개 주제로 11개 동아리 활동, 8개 예술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의 풍성한 프로그램은 자유학기가 3년째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 진로탐색활동 9개는 청소년 기업가 정신 교육 프로그램인 ‘리더의 조건’의 경우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통해 진로동기를 부여하는 교육 프로젝트 다.

이어 45개의 다양한 진로체험처를 활용한 진로체험은 물론 8개의 전문직업인 초청 직업체험, 한국저작권협회의 저작권교육 등을 해오고 있다. 상현중은 용인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 지원으로 애니어그램을 이용한 ‘내 안의 보석을 찾는 여행’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나를 알고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보는 ‘꿈꾸는 나 선언하기’는 신경언어프로그래밍(NLP) 이론을 적용해 비전보드와 명함을 만들고 자신의 비전을 선포하고 서로 축하해주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돋보인다.

상현중은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미디어리터러시 교육과 자신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보건뮤지컬, 홀로그램을 응용한 미래기술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가 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홍성표 상현중 교장은 “학교가 준비한 진로탐색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체험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는 체계적인 진로학습 기회를 실현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종승 기자>

여종승 기자  yjs49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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