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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삼 도의원, 경기노동정책포럼 발족시켜
  • 안산신문
  • 승인 2017.12.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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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삼 경기도의회 의원은 도의회 대강당에서 ‘경기노동정책포럼’(이하 포럼)을 최근 발족했다. 경기노동정책포럼은 김현삼, 김길섭, 김준현, 박옥분, 장현국 도의원 등 노동현장 출신 의원들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활동가, 노동단체, 노동정책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경기노동포럼은 회칙을 통해 도내 노동문제에 대한 정책 연구와 제안 활동 등 올바른 노동관계 정립을 위한 정책연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국노총 경기본부 박태석 상임본부장과 함께 공동대표를 맡은 김현삼 도의원은 “우리나라는 최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장시간 노동 해소, 노동조합 활성화 등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경기도의 경우 전국 대비 약 25%인 651만 명의 노동자가 일하고 있어 경기도의 노동정책이 곧 대한민국의 표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포럼 활동을 통해 ‘경기도형 노동정책’의 모범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삼 도의원은 ‘경기도 근로기본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노동정책과 신설에 앞장서는 등 도의회 내에서 노동문제 의정활동을 전문적으로 펼치고 있다.

안산신문  ansam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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