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정
악취 감시 민간환경감시단 활동보고
  • 안현준 기자
  • 승인 2017.12.06 12:00
  • 댓글 0
   

안산시 산업지원본부는 산단환경과 직원, 민간환경감시단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환경감시단 활동보고회’를 최근 열었다.

올해 2월 위촉된 민간환경감시단은 금년 2월부터 11월까지 안산 스마트허브에서 발생하는 공단악취 감시활동을 수행했고 총 5천344회 순찰과 358회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70건의 위반현장을 적발했다.

이어 끊임없는 환경오염행위 감시를 통해 사업장들의 환경관리의식을 고취시켰다. 민간환경감시단 반장은 “민간환경감시단 활동으로 안산 스마트허브 공단악취 개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산업지원본부 관계자는 “안산스마트허브 공단 악취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행정청과 시민이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하고 이 첫걸음이 민간환경감시단의 순찰활동이다. 민간환경감시단의 환경개선 역할 수행으로 악취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안현준 기자>

안현준 기자  rancid8282@naver.com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현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