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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주민자치위,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캠페인
  • 안산신문
  • 승인 2018.02.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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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 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병철)가 등교시간에 맞춰 일동 호동초~성호중 일대에서 ‘통학로 이중주차, 아이들이 위험해요’라는 슬로건으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노란풍선 캠페인을 최근 펼쳤다.

이 캠페인은 일동 주민자치위원을 비롯 호동초교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어머니폴리스 등 여러 단체와 일동 주민들이 모여 통학로 부근 불법 이중주차 차량에 노란 풍선을 달았다.

캠페인은 홍보물 배포와 피켓 운동을 하며 아이들의 등교시간 이중 주차와 불법 주차문제를 인식 개선을 적극 홍보했다.

오병철 위원장은 “안전한 통학로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보고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 통학로 이중주차 문제가 개선되는 그날까지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니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완 일동장은 “지역의 발전을 이루는 동력은 주민의 자치력이다. 사람이 최우선인 안전한 생명도시 안산이라는 비전에 부합해 일동이 현재보다 더 안전한 마을로 발전해가기 바란다”고 밝혔다.

안산신문  ansam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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