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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공동기획⑨-안산시민 상상대학스마트한 일상강좌로 배운다
  • 여종승 기자
  • 승인 2018.02.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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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평생학습관(관장 최라영)이 시민의 일상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밀착형 평생학습인 ‘안산시민 상상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민 상상대학’은 시민들의 학습욕구 반영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6진 분류체계에 따라 반기별로 운영되는 학습관의 정규강좌 프로그램이다.

배우고 나누고 즐기는 평생학습을 지향하는 ‘안산시민 상상대학’은 40여개의 프로그램에 걸쳐 1천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상상대학은 스마트러닝을 비롯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어린이교육 등이 있다.

금년 상반기 상상대학은 사물인터넷(IoT)은 물론 지능정보기술 보편화의 시대적 트렌드에 따라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스마트 러닝’ 분야 강좌를 새로 만들었다.

신설된 ‘스마트 러닝’ 분야 강좌는 기초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작동하는 간단한 결과물을 스스로 만들며 쉽게 배워보는 ‘디 아이 와이(DIY)’ 프로그래밍 과정이 있다. 이어 대중 콘텐츠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웹툰 과정과 포토샵(CS6) 과정을 통해 실용적이고도 다양한 사진 편집 기능 등을 배우도록 했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정보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는 핵심 강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생학습관의 이 같은 스마트 러닝 강좌는 4차 산업혁명시대가 다가오면서 지능정보기술과 인간과의 연결이 구체화되고 현실화되는 시점에 맞춘 프로그램이다.

스마트 러닝분야의 신설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 확산으로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학습유연성을 일상화하기 위함이다.

나날이 발전하는 상상대학 프로그램은 꾸준한 배움 문화 토대를 만들고 배움이 있는 평생학습의 삶과 지역사회 참여연계를 통한 학습생태계 조성으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최라영 관장은 “안산시평생학습관은 지역사회의 학습 분위기 조성으로 실천학습 공동체 활성화를 꾀하고 적극적인 시민참여를 이끌고 있다. 평생학습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여종승 기자>

여종승 기자  yjs49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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