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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 반월역 스크린도어 개통 결실 맺어
  • 여종승 기자
  • 승인 2018.02.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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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상록갑)은 반월역 스크린도어 개통식에 6일 참석했다. 전 의원은 반월역 시설 개선을 위한 스크린도어 설치는 2015년 본격 추진되기 시작해 지난해 11월 스크린도어의 준공과 사용개시로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4호선 반월역은 개방형 역사로 악천후 시 눈이나 비, 강풍으로 인한 승객 불편과 안전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왔다.

이에 전 의원은 반월역사 시설 개선을 위해 현장점검은 물론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관계기관과의 논의를 지속해왔다.
그 결과 2015년 전국 도시 철도역사에 단계적으로 스크린도어를 설치하는 수도권 전철구간 스크린도어 설치계획에 반월역이 포함돼 계획이 수립됐다.

반월역사 시설 개선사업은 16억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반월역 플랫폼 200m 구간 양측에 스크린도어가 마련됐다.
전해철 의원은 “스크린도어 설치로 지역주민을 비롯 이용객들이 반월역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역주민의 생활편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밝혔다. <여종승 기자>

여종승 기자  yjs49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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