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진/동영상뉴스 포토뉴스
안산시립합창단, 예술대상 성악합창부문 ‘최우수상’
  • 여종승 기자
  • 승인 2018.02.09 11:04
  • 댓글 0
   

안산시립합창단이 서울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성악·합창부문 ‘최우수상’을 7일 받았다.

장일범 음악평론가와 소프라노 강혜정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문화예술단체와 기획사, 예술대상 조직위원회, 일반관람객까지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예술의전당 공연장과 전시장을 빛낸 작품 중 총 13개 부문에서 11개 부문 시상이 이뤄졌다.

안산시립합창단은 지난해 6월 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제11회 스페인 바르셀로나 세계합창심포지엄 초청기념 음악회 공연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신화 안산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는 “안산시립합창단이 14년 만에 서울예술의전당 무대에서 공연을 했는데 큰 상의 영광을 줘서 감사하다. 이번 수상은 공연을 함께 이끌어준 50명의 단원과 항상 열띤 응원과 지원을 해주는 안산시장과 관계자 덕분이다. 더욱 사랑받는 시립합창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은 2014년부터 순수예술 분야의 우수 예술인과 예술 단체를 격려함은 물론 순수예술의 관심을 높이고 대한민국 문화예술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작했다. <여종승 기자>

여종승 기자  yjs4994@hanmail.net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종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