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산뉴스 경기도
민주당 도의원 53명 전해철 의원 지지선언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3.14 10:08
  • 댓글 0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의원 53명이 경기도지사에 도전하는 전해철 국회의원(안산상록갑)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소속 도의원 66명 중 80%에 해당하는 53명은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경기지사 선거에 나서는 같은 당 전 의원의 지지를 선언했다.

전해철 의원을 지지하는 도의원들은 “전 의원이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지난 대선에서 경기도 공약을 만들었다. 국민주권 경기도 선대위원장을 맡아 경기도에서의 승리를 이끌어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 의원은 당·정·청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경기도 변화와 혁신을 이룰 적임자다. 안정과 포용의 리더십을 갖춘 전 의원은 원칙과 신뢰의 정치인이다”며 이유를 밝혔다.

한편, 안산지역 송한준, 천영미, 장동일, 윤화섭, 양근서, 김현삼, 원미정 의원 등 7명 전원이 전해철 의원지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현석 기자>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