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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배움여는 날’ 시민축제 한마당
  • 여종승 기자
  • 승인 2018.03.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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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평생학습관은 상상대학 학습자를 대상으로 최근 ‘배움 여는 날’ 행사를 열었다. 배움 여는 날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안산시민 상상대학’ 정규강좌의 개강 행사로 학습관에서 강좌를 수강하거나 학습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려는 시민들의 축제다.

올 한 해 학습관이 새로운 배움에 대한 학습자들의 설렘을 공유하고 시민과 지역 사회를 위해 학습 분위기를 고취시키고자 다짐하는 행사다.

본관 로비에서 진행된 배움 여는 날은 강사와 학습자, 공연진들과 함께 다과를 나누며 상상대학 ‘행복 우쿨렐레’, ‘클래식음악과 성악’, 권희준 강사, 학습공유 재능기부강좌인 다채움학교 ‘오카리나’, 평생합창단의 공연으로 학습자들의 동기를 높이는 동시에 귀를 즐겁게 하며 풍성함을 더했다.

최라영 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 했지만 답은 여전히 기계나 로봇이 아닌 사람에 있다. 결국 화두는 학습이다.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배움이 이뤄져야 한다. 함께 모이는 학습관의 ‘배움 여는 날’로부터 학습자들의 배움에 대한 동기가 생겨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생학습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상상대학 정규강좌 40개 내외를 비롯 학습공유와 재능기부 강좌(다채움학교) 40과목, 톡톡인문학, 한글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학습관내에서 운영 중이다. 평생학습관은 학습 생활화와 일상화, 학습 프로그램의 특성화라는 추진 전략으로 지역 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여종승 기자>

여종승 기자  yjs49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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