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산뉴스 교육
효·인성교육원, 디자인문화고 인성교육 펼쳐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4.11 12:45
  • 댓글 0


경기효·인성교육문화원(이사장 최춘자)이 관내 디자인문화고에 전국 최대 규모의 39명 강사진을 파견해 1천10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인성교육을 전개하고 있어 화제다.


1시간에 39명의 강사진이 전 학급을 대상으로 동시 출강하는 대규모 인성교육으로 전국 어디에서도 실시할 수 없는 교육이며 이는 경기효인성교육문화원의 역량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볼 수 있다.


최춘자 이사장은 “인성교육 교구부터 유아, 초중고등학교별 인성교육 컨텐츠를 70차시까지 다양화했고 강의식 수업이 아닌 학생 참여형 수업을 독창적으로 완성시켰다. 디자인문화고 학생들과 교직원분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안정적인 인성교육 진행을 위해 애써주는 디자인문화고등학교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경기효인성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안산시 최초의 효와 인성교육법인으로서의 역할과 교육 퀄리티, 그리고 강사의 질과 환경적 요건의 개선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있다. 효과적이고 학생들이 재미있어하는 법인의 교육시스템이 학교관계자들에게 널리 퍼져 현재 수많은 강의 일정으로 금년 12월까지 강의 스케줄이 연이어 잡혀있다”고 전했다. <박현석 기자>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