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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아카데미 제12기 30명 ‘수료’김정욱·임종응·정태연·최영미·표장식 5명 개근상받아
고명화·박은주·윤주연 우수상, 김태한·정태연 공로상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4.1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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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문사 부설 안산시민아카데미 제12기 수료식이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게스트하우스 제니스홀에서 12일 열렸다. 이날 시민아카데미 12기 수료식은 하학명 안산신문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 홍철 원장, 이원태 총괄본부장, 시민아카데미 김기돈 회장(1기), 조성윤 회장(2기), 조성현 회장(9기) 이승필 회장(10기), 금아린 사무국장(9기), 박미숙(10기 재무), 이서연(11기 총무)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시민아카데미 제12기 수료식에서 100% 출석으로 받는 영예의 개근상은 김정욱, 임종응, 정태연, 최영미, 표장식 원우 등 5명이, 단 한 번만 빠진 우수상은 고명화, 박은주, 윤주연 등 3명이, 공로상은 김태한(12기) 회장과 정태연(12기) 총무가 각각 받았다.

수료식 이후 제12기를 이끌 임원진은 회장 김태한, 박병헌 수석부회장, 변숙희 사무국장, 김진옥 재무, 김수진 고문, 이향란·임종응 부회장, 송길선·이태희 고문, 정태연 총무 등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홍철 원장은 “시민아카데미를 통해 자기계발은 물론 꾸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현재보다 행복한 삶을 만들고 상자 밖에 있는 사람이 되자”며 축하했다.

하학명 대표이사 회장은 격려사에서 “시민아카데미가 12기를 마치면서 400여명이 수료했다. 10주 코스의 시민아카데미이지만 짧은 기간에 많은 것을 얻었으리라 생각한다. 수료 이후에도 좋은 관계와 인연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조성현 9기 회장은 축사에서 “안산신문사 부설 시민아카데미를 통해서 지역사회의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고 풍요로운 삶이 됐다. 수료하는 12기 원우들도 행복한 삶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한 제12기 회장은 수료사에서 “12기 원우들을 처음 만났을 때는 서먹서먹했지만 10주 강의를 들으면서 오래전 친구처럼 친숙해졌다. 수료 후에도 원우들 간 화합과 우정을 돈독하게 나누는 기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자”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승필 10기 회장은 답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 걸어가는 원우들이 필요하다. 12기를 통해 만남이 이뤄진 만큼 형제처럼 정을 나누며 정을 나누는 기수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민아카데미 제12기를 수료한 원우 30명은 다음과 같다.

고명화, 김수진, 김정숙, 김정욱, 김정택, 김진옥, 김태한, 박병헌, 박은주, 변숙희, 빈호준, 송길선, 오정숙, 윤주연, 이명수, 이미라, 이재능, 이상숙, 이주연, 이태희, 이향란, 임종응, 장명실, 장영수, 정승현, 정태연, 조남인, 최영미, 최유정, 표장식 등이다. <여종승 기자>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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