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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전시관·정문규미술관에서 15일부터 7월 8일까지
  • 여종승 기자
  • 승인 2018.05.0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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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장르 최초의 누드 드로잉 대규모 국제누드드로잉아트페어(INDAF) ‘안산-에덴을 산책하다’전이 단원미술관과 대부도 소재 정문규미술관에서 잇따라 열린다.

안산을 누드 드로잉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금년도 국제누드드로잉아트페어는 1·2부로 나눠 개막된다. 한·중·일·프랑스 누드드로잉 200인전 1부 개막식은 오는 15일(화) 오후5시이고 작품은 15일부터 20일까지 단원미술관 1관에서 전시된다.

공개 누드크로키 시연은 15일(화) 오후5시/19일(토)와 20일(일) 오후4시에 각각 열린다.국제 누드작가 48인 대작초대 전 개막식은 오는 26일(토) 오후5시에 열리고 작품전시는 25일(금)부터 7월 8일(일)까지 대부도 소재 정문규미술관에서 갖는다. 공개 누드크로키 시연은 오는 26일(토)과 7월 7일(토) 오후4시다.

관객과 함께하는 5차례의 공개 누드크로키 시연과 4개국 작가들의 독특하고 다양한 작품세계가 펼쳐질 이번 전시는 프랑스, 중국, 일본, 한국의 성백주, 노재순, 정우범 등의 원로와 중진 200여명의 누드작가가 참여한다. 궁금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udedrawing.org)를 참고하면 된다. <여종승 기자>

여종승 기자  yjs49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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