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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시민계획단 모집안산도시공사, 오는 31일까지 접수받아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5.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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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사장 정진택)가 안산시 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시민계획단을 모집한다. 초지역세권은 와~스타디움 인근 단원구 초지동 666-2에 위치한 유휴 시유지로 지하철 4호선과 소사-원시선, 인천발 KTX의 환승이 가능한 복합 환승역세권이다.


시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고려해 주거와 교육, 쇼핑, 문화예술이 집약된 복합테마타운을 만들겠다며 금년 1월 초지역세권 개발계획을 밝혔다.


안산도시공사는 초지역세권 개발을 위해 계획수립부터 시민참여 방식을 적용한 초지역세권 개발구상 시민계획단을 모집해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민계획단은 6월부터 8월까지 초지역세권 대상지 답사를 비롯 도시개발사업과 도입시설 의견제시 등 초지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추진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시민계획단은 총 50명을 모집해 만 19세 이상 관내 주소등록 거주자와 안산 소재 사업장이나 직장 재직자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안산도시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31일까지 우편이나 팩스, 이메일, 방문접수 등으로 할 수 있다. <박현석 기자>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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