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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후보, 보훈단체협의회와 정책협약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5.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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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는 14일 캠프 사무실에서 안산시보훈단체협의회(회장 최기문 월남참전자회장)와 정책 협약식을 갖고 향후 국가유공자인 협회 회원들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 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윤 후보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선진국 대열에 당당하게 들어설 수 있었던 것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온 몸을 바쳐 지켜주신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께서 약속하신 ‘독립과 참전유공자에 대한 지원 강화’의 후속 조치가 올해부터 시행된다. 이에 발맞춰 안산시도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생활안정과 복지향상 등의 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월남참전자회(회장 최기문), 고엽제전우회(회장 나정국), 6·25참전자회(회장 이영우), 특수임무유공자회(회장 김기호), 광복회(회장 이왕길), 상이군경회(회장 유청진), 전몰군경유족회(회장 김홍덕), 전몰군경미망인회(회장 손장수), 무공수훈자회(회장 이춘남) 등 9개 단체다. <박현석 기자>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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