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산뉴스 정치
양진영 시장 예비후보, 마을주치의 도입 공약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5.16 14:21
  • 댓글 0
   

양진영 바른미래당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마을주치의’ 제도 도입을 두 번째 공약으로 발표했다. 양진영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돈이 없어서, 몸이 불편해서 건강을 포기하는 시민들이 있어서는 안된다. 노인, 장애인은 물론, 저소득층, 결손가정, 한 부모 가정 등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시가 나서서 더 보호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지역별로 개원의들과 연계해 의료취약 주민에게 우선적으로 건강관리와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주치의’ 제도를 도입하겠다. 차츰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 의료기관, 헬스클럽, 동호회 등과 연계해 결과적으로 시민건강도시 안산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양 예비후보는 “어제 공무원 탕평인사 공약을 시작으로 ‘안산의 바른 미래’를 위한 양진영만의 공약을 차례로 발표하겠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준비한 양진영의 공약을 잘 지켜봐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