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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체험 ‘몬스터 VR 안산점’ 개장사동 대동서적 4층 360여m² 면적에 시설 설치
어린이 위한 ‘몬스터VR 키즈파티’ 프로그램운영
  • 여종승 기자
  • 승인 2018.05.2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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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사동 소재 대동서적 4층에 가상현실(VR) 체험 테마파크 ‘몬스터 VR 안산점’이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가상현실 체험 테마파크인 ‘몬스터 VR’은 GPM에서 만든 가상현실(VR) 서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몬스터 VR’의 ‘큐브존’은 정육각형 모양의 큐브 안에 들어가서 고글 모양의 헤드셋을 쓰고 게임을 하는 것이다. ‘몬스터큐브’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 공간으로 150인치의 스크린과 고성능 사운드 효과음은 물론 게임, 영상,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몬스터큐브’는 간편한 조작만으로 가상현실을 통해 좀비와 싸우고 고양이를 구하고 우주를 누비는 우주인도 체험할 수 있다.

몬스터큐브와 함께 레이싱 선수가 되어 친구나 가족들과 빠른 스피드감과 현실 같은 조작을 느낄 수 있는 ‘레이싱’과 신나는 함성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롤러코스터’ 시설도 갖추고 있다.

‘몬스터 VR 안산점’은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파티와 가상현실(VR)을 접목한 2시간용 ‘키즈파티’를 주력상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생일파티를 위해 ‘몬스터 VR 안산점’을 이용할 경우 크루와 함께 롤러코스터, 레이싱 토너먼트, 몬스터큐브 3종 세트를 1시간 동안 즐길 수 있다.

‘몬스터 VR 키즈파티’는 현장 도착 후 진행자의 게임 설명을 듣고 몬스터 안대를 착용한 다음 사진을 촬영한다.이 어 놀이동산 롤러코스터와 만리장성 가상현실 기기를 타고 레이싱 토너먼트로 이동해서 일등 한 친구에게 선물을 주는 게임을 진행한다.

세 번째 큐브 프로그램에서는 두두팡, 플랭크, 과일 썰기 등의 게임을 통해서 1등이 뽑힐 때마다 선물을 준다. 마지막 순서는 생일 주인공에게 가상현실(VR) 기기를 착용하고 플랭크 게임을 실행시켜 준 뒤 몰래 생일케이크를 준비해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속삭임으로 생일 축하 노래 부르기를 알리고 다함께 축하노래를 불러준 다음 재미있는 단체 인증샷을 찍는다.

나머지 1시간은 본인들이 즐기고 싶은 게임기기를 선택해서 놀면 된다. ‘몬스터 키즈파티’는 2시간 프로그램의 최소 4인 기준으로 10만원이고 6인 15만원, 8인 20만원, 10인 25만원으로 최대 10명까지 가능하다.

‘몬스터 키즈파티’는 전화 상담(070.5208.3155) 후 현장 예약을 원칙으로 하고 생일파티의 경우 2주일 전 예약해야 한다. 현장 방문 시 체험기회도 가질 수 있다.

우리동네 아지트 ‘몬스터 VR’ 일반 이용가격은 몬스터 큐브(15분/최대3인) 8천원, 몬스터큐브(30분/최대5인) 1만5천원, 몬스터큐브(1시간/최대5인) 3만원, 레이싱 5천원, 롤러코스터 5천원, 빅3(큐브10분+롤러코스터+레이싱) 1만2천원 등이다.

레이싱과 롤러코스터 이용 시 신장 110cm 이상 100kg 미만 구매가 가능하고 임산부와 65세 이상 노약자, 음주자는 이용을 제한한다.

김준혁 안산점장은 “대동서적 4층에 오픈한 가상현실 체험 테마파크인 몬스터 VR 안산점은 새로운 놀이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과 어린이에게 강력히 추천한다”고 밝혔다. <여종승 기자>

여종승 기자  yjs49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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