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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당선인, ‘시정자문위’ 19일 출범6개 분과 15명 내외로 구성, 대변인 양근서 임명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6.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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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에서 안산시장으로 당선된 윤화섭 당선인의 시장직 수행을 위한 ‘안산시 정책기획자문위원회’가 19일 출범한다.

윤 당선인은 공식 취임 전까지 인수 작업에 필요한 일정이 2주일 밖에 남지 않은 점을 감안해 전문가 중심의 테스크포스(TF)형으로 꾸리기로 하고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인수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 명칭은 ‘안산시 정책기획자문위원회’로 정하고 ▲경제, 산업, 노동 ▲환경, 에너지 ▲문화, 관광, 체육 ▲보건, 복지 ▲안전, 교육, 협치 ▲도시, 주택, 교통 등 6개 분과로 총 15명 이내의 위원을 분과별로 위촉한다는 구상이다.

시정자문위는 당선인의 시장직 인수를 보좌하는 기구로 시정현안과 조직, 예산 등 현황파악과 인사, 재정운영 등 시정원리와 정책기조 수립, 시장 취임행사 준비 등의 역할을 맡게 되고 28일 정책공약을 포함해 민선 7기 주요 시정과제 로드맵을 작성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윤화섭 안산시장 당선인은 양근서 전 경기도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하고 정책기획자문위원 인선에 착수했고 15일 ‘더불어시민캠프’와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현석 기자>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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