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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섬박물관 ‘보컬음악축제’ 갖는다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7.0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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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소재 유리섬 박물관에서 국내 최정상 디바들이 참여하는 고품격 ‘유리섬 빛 축제’가 오는 28일 열린다.

이달 28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 동안 유리섬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유리섬 빛 축제’ 첫 번째 프로젝트는 가수 박기영과 손승연, 이시몬이 함께 한다.

올해는 2015년의 경험을 토대로 야간 개장을 통해 스토리 있는 조형 작품을 ‘유리’와 ‘빛’으로 표현하고 ‘음악’과 ‘미디어 아트’를 통해 축제의 장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김동선 유리섬박물관장은 “유리섬 빛 축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유리섬 박물관의 자연조경과 예술작품, 빛, 미디어를 기반으로 보컬음악 축제를 ‘브랜드’화 해 독특한 이미지와 심볼을 만들어 세계적인 케이팝 보컬 무대로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리섬 박물관은 2015년 9월 글래스 아트 & 재즈를 통해 유리공예와 재즈가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전국의 음악 애호가들과 시민들에게 기쁨을 줬다.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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