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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작가회, 문화원서 세번째 전시회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7.2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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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작가회 제3회 정기전이 24일부터 28일까지 안산문화원 전시실서 열리고 있다. ‘자연변주’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전은 안산을 무대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11명 작가들의 수준높은 작품이 선보였다.

안산미협 회장을 역임한 강선흥 작가를 비롯 박국현, 박신혜, 안예환, 이규승, 이미선, 장경염, 하진용, 허재, 황기선 작가의 주옥같은 작품 30여점이 안산문화원 전시실에서 감상할 수 있다.

수묵담채화 형태로 그린 박국현 작가의 ‘겨울동화’는 7월 무더위를 견딜 수 있는 설원 풍경을 감당할 수 있다.

안예환 작가는 “안산에서 뚜렷한 화풍을 갖고 있는 작가 11명의 작품을 통해 한여름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감상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라 시민들이 자주 찾는 문화원에서 열게 됐다”고 말했다.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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