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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사랑운동본부, 광복절 태극기달기 ‘실천’우두명 회장 “태극기달기운동으로 광복 의미 되새겨야”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8.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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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태극기사랑운동본부(회장 우두명)가 73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달기행사를 15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우두명(88) 회장을 비롯 김동수, 이진분, 김진숙, 현옥순 시의원과 김철민 국회의원 지역사무실 서영삼 사무국장과 박순자 국회의원 최덕호 보좌관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우두명 회장은 이날 “연일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안산이 태극기달기가 가장 잘되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우 회장은 이날 참석한 시민들과 내외빈들에게 고령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태극기사랑운동을 벌여 이날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뒤이어 시의원을 대표해 축사에 나선 김동수 의원도 “우두명 회장의 열정적인 태극기사랑에 존경이 앞선다”면서 “시의회도 여건이 닿는대로 태극기사랑운동본부의 사업에 힘을 보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원노인회 민병종 회장도 축사를 통해 “무더운 폭염에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우두명 회장께서 순수한 봉사를 하고 있는 태극기사랑운동에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간단한 기념식을 거치고 호수공원 수영장 옆 안산16교 다리 주변에서 열린 태극기 달기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동참했다.

한편, 태극기사랑운동본부는 꿈의교회옆 안산15교 다리주변에도 태극기를 달아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애국심을 높이는데 힘을 쏟고 있다.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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