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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초 씨름부, 15년 전통이어가 ‘화제’
  • 안산신문
  • 승인 2018.09.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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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초등학교 씨름부가 학교의 명예는 물론 안산시 씨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매화초 씨름부(교장 양윤실·운영위원장 이광종)는 2004년 7월21일 창단해 15년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안산 유일의 초등 씨름부로 경기제일의 씨름부임을 자부하고 있다.

지난 4월에 있은 제47회 전국소년체전 경기도대표선수 선발전에서 매화초 씨름부는 초등부 단체전 3위에 입상했고, 장사급 6학년 송지훈 학생이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4월 9일부터 3일간 실시한 제29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는 단체전과 개인전에 9명의 선수가 출전, 그동안의 훈련 성과를 점검하는 계기를 가졌다.

또한 5월 25일부터 3일간 실시한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씨름대회에서 경기도대표로 출전해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치열한 승부를 통해 그동안의 훈련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여름방학 하계훈련을 통해서는 8월 18일 열린 제4회 도지사배 학생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역사급 1위, 용사급 3위, 용장급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안산신문  ansam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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