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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스타디움 불법점거, 도시공사 관련직원 ‘직위해제’안산시 담당과장은 직위해제 안되자 징계성 인사발령
  • 안산신문
  • 승인 2018.10.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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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가 단독 보도한 특정종교 교주가 이사장으로 있는 A단체의 와스타디움 불법점거 사태로 안산도시공사 담당 시설부장과 본부장이 2일자로 직위해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본지 1342호 1면>

안산도시공사는 2일, B본부장과 C부장을 2일, 직위해제하고 징계위를 열어 추가 사안에 대해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안산시는 와스타디움을 안산도시공사가 위탁한 체육진흥과 D과장을 직위해제를 위한 인사위를 최근 열었으나 직위해제가 안된다는 이유로 11일자로 단원구 경제교통과장으로 징계성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한편 안산시기독교연합회는 이번 사태에 대해 안산도시공사 사장 등에 대한 퇴진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m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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