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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미협 국제미술교류전 ‘오픈’16일부터 22일까지 예당 전시실서
7개국 41점 외국작가의 작품도 감상
미협회원 들 작품 포함 205점 선보여
  • 안산신문
  • 승인 2018.10.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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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미술협회(회장 박경숙·이하 미협)는 16일부터 22일까지 특별기획으로 안산국제미술교류전을 열고 있다. 오픈식은 17일, 오후 5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1전시실에서 갖는다.
올해로 2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협은 이번 기획전을 지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더 넓게 보고, 더 많은 것을 경험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차원에서 마련했다.

이번 교류전을 통해 미협은 다양한 외국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세계미술의 흐름과 특성을 이해하며 미술시장의 국제적 활성화와 지역 미술문화 발전의 장으로 아로새겨지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기미협 작가와 추천작가, 안산미협 작가 등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전시를 통해 안산이 단원의 도시, 품격있는 미술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류전에는 중국 23점, 일본 7점, 베트남 2점, 스리랑카 2점, 몽골 2점, 러시아 2점, 미국 1점, 북한 2점 등 41점과 경기미협 작가 41점, 추천작가 13점, 안산미협 회원 110점이 선보인다.
박경숙 회장은 “이번 국제교류전을 통해 안산시의 미술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있기를 바란다”면서 “특히 안산작가들에게 작품의 세계를 더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라고 밝혔다.<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m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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