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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뜰, 세 번째 문화의 밤 ‘마련’17일 오후 6시부터 클래식연주와 누드크로키 시연
  • 안산신문
  • 승인 2018.11.0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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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별빛정원으로 유명한 고잔신도시내 위치한 ‘나무와뜰(대표 김상훈)’에서 3번째 문화의 밤이 열린다. 오는 17일 오후 6시 가을과 와인, 음악, 누드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3번째 맞이해 음악공연과 누드크로키, 고객의 시간으로 이뤄진다.

오후 6시부터 1시간동안 클래식관현악 4중주와 김수철의 클래식 기타독주, 장세철의 대금연주, DJ 이현준의 진행으로 추억의 LP음악여행이 펼쳐진다.

7시부터 열리는 2부 누드크로키 행사에는 서울아트모델을 모시고 김용호 한국미협 사무처장으로 진행으로 작가와 함께 하는 혼성 누드크로키 시연이 열린다. 3부에는 고객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눈 빙고게임과 파트너게임, 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이날 참가비는 10만원 이며 스케치북과 필기구가 증정되며 와인을 포함한 모든 주류와 안주가 제공되며 올드팝 200곡이 수록된 USB도 증정한다.

김상훈 대표는 “그동안 방문한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행사를 진행하게 됐으며 이날 하루 가을을 만끽하는 문화의 밤을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나무와뜰(031-402-2242)’로 문의하면 된다.<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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