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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제일신협 라온소리합창단 첫공연 ‘성황’
  • 안산신문
  • 승인 2018.11.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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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제일신협(이사장 박종원)이 조합원들을 중심으로 창단한 라온소리합창단(단장 이광종) 첫 번째 정기공연이 10일, 안산대 성실관에서 열렸다.

7월 10일에 창단한 라온소리합창단은 안산제일신협 2천600여명의 여성조합원들의 취미생활을 통한 자기계발을 돕고 일상생활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동참한다는 취지하에 구성됐다.

단장에는 이광종 이사, 지휘에 이재화, 반주 조진희씨가 맡았다. 라온소리합창단은 호동초 어머니합창단과 연합해 31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30대와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제1회 정기공연은 피아노 3중주 클래식과 성악가 박성식, 설장고 이진욱을 게스트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250명의 조합원에게 음악이 주는 감동과 힘을 선사했다.

이광종 단장은 “라온소리합창단이 명품합창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지역은 물론이고 안산에서 가장 모범적인 합창단으로 품격을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산신문  ansam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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